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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빛예술단,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+ Festival 참여

작성일
2022-08-30 10:48
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로서 이번 ‘A+ Festival’ 공연에서 ‘바로크부터 근현대까지 춤으로 듣다 'Ballare’라는 표제와 함께 춤음악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.

이번 ‘A+ Festival’ 공연은 9월 3일 오후 4시 혜화역 인근의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다.

한빛예술단은 기나긴 코로나 시대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춤음악을 통해 위안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. 또한 춤이라는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과 여유를 통해 관객들에게 숨통을 트도록 이끌어주려는 의미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.

이날은 차이콥스키의 ‘백조의 호수 모음곡’ 중 ‘정경’, 생상스의 ‘삼손과 데릴라’ 중 ‘바카날레’를 포함한 춤음악들이 연주된다.

한빛예술단 관계자는 “3년 만에 현장에서 관객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다”라며 “한빛예술단 무대를 포함 다양한 장애인 예술이 시민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”라고 밝혔다.

<원문 보기 http://www.ujei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11311>